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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24 홍콩 가족여행 가다 (8) 옹핑 천단대불

    2월 6일 홍콩여행 4일차. 여행 가기 전 원래 계획은 4일 차를 가족 개인별 각자 여행을 생각했었고, 여건이 괜찮으면 마카오를 당일치기 여행도 생각했었다. 그러나, 며칠사이 중국 본토인들의 여행객이 부쩍 늘었다는 걸 알게 되었고, 포홍 카페를 통해 마카오도 본토인들의 급증으로 여행하기 힘들다는 소식들이 올라와서 여행일정을 급하게 바꿨다. 그리고, 귀국하는 내일 오전 옹핑 케이블카를 타고 천단대불을 다녀오려 했으나, 구룡역에서 대한항공의 얼리체크인이 없어졌다는 정보를 늦게 알게 되었다. 결국 옹핑으로 가려면 아침 일찍 호텔 체크아웃하고 짐들고 공항가서 임시로 짐을 맡긴 후 빠르게 충역에서 옹핑케이블카 타고 천단대불을 다녀와야 하는 상황인데, 비행기가 15:25 출발이니 공항에는 아주 늦어도 14:00까지는 돌아와야 하는 일정..
    킬크로그|2024-02-16 08:41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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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24 홍콩 가족여행 가다 (8) 옹핑 천단대불

    2월 6일 홍콩여행 4일차. 여행 가기 전 원래 계획은 4일 차를 가족 개인별 각자 여행을 생각했었고, 여건이 괜찮으면 마카오를 당일치기 여행도 생각했었다. 그러나, 며칠사이 중국 본토인들의 여행객이 부쩍 늘었다는 걸 알게 되었고, 포홍 카페를 통해 마카오도 본토인들의 급증으로 여행하기 힘들다는 소식들이 올라와서 여행일정을 급하게 바꿨다. 그리고, 귀국하는 내일 오전 옹핑 케이블카를 타고 천단대불을 다녀오려 했으나, 구룡역에서 대한항공의 얼리체크인이 없어졌다는 정보를 늦게 알게 되었다. 결국 옹핑으로 가려면 아침 일찍 호텔 체크아웃하고 짐들고 공항가서 임시로 짐을 맡긴 후 빠르게 충역에서 옹핑케이블카 타고 천단대불을 다녀와야 하는 상황인데, 비행기가 15:25 출발이니 공항에는 아주 늦어도 14:00까지는 돌아와야 하는 일정..
    킬크로그|2024-02-16 08:41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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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24 홍콩 가족여행 가다 (7) 스타의 거리와 심포니 오브 라이트

    로얄가든호텔에 숙소를 잡았는데, 가까운 스타의 거리는 안 가볼 수 없다. 가깝기도 하거니와 심포니 오브 라이트(Symphony of Lights)를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첫날 Sky100에서 봤을 때는 멀리 떨어진 빌딩이었고, 아무래도 제대로 보려면 스타의 거리가 아주 적절한 장소이다. 저녁식사 후 일찍 호텔로 복귀해서 잠시 쉰 뒤 19:30경 스타의 거리쪽으로 나왔다. 호텔에서 스타의 거리까지는 10분도 채 걸리지 않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스타의 거리가 시작되는 동쪽방향에서 서쪽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이소룡 동상은 따로 옮겨져 있다. 예전 방문 때는 다른 스타들의 손도장과 함께 해변에 있었으나 조금 더 육지 쪽으로 옮겨졌다. 호텔에서 처음 나왔을 때 해변가가 나무들에 가려 잘 보이지 않다가, 해변도로쪽 스타의 거리로 나가자 반대편 홍콩섬 빌딩..
    킬크로그|2024-02-15 07:14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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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24 홍콩 가족여행 가다 (7) 스타의 거리와 심포니 오브 라이트

    로얄가든호텔에 숙소를 잡았는데, 가까운 스타의 거리는 안 가볼 수 없다. 가깝기도 하거니와 심포니 오브 라이트(Symphony of Lights)를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첫날 Sky100에서 봤을 때는 멀리 떨어진 빌딩이었고, 아무래도 제대로 보려면 스타의 거리가 아주 적절한 장소이다. 저녁식사 후 일찍 호텔로 복귀해서 잠시 쉰 뒤 19:30경 스타의 거리쪽으로 나왔다. 호텔에서 스타의 거리까지는 10분도 채 걸리지 않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스타의 거리가 시작되는 동쪽방향에서 서쪽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이소룡 동상은 따로 옮겨져 있다. 예전 방문 때는 다른 스타들의 손도장과 함께 해변에 있었으나 조금 더 육지 쪽으로 옮겨졌다. 호텔에서 처음 나왔을 때 해변가가 나무들에 가려 잘 보이지 않다가, 해변도로쪽 스타의 거리로 나가자 반대편 홍콩섬 빌..
    킬크로그|2024-02-15 07:14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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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24 홍콩 가족여행 가다 (7) 스타의 거리와 심포니 오브 라이트

    로얄가든호텔에 숙소를 잡았는데, 가까운 스타의 거리는 안 가볼 수 없다. 가깝기도 하거니와 심포니 오브 라이트(Symphony of Lights)를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첫날 Sky100에서 봤을 때는 멀리 떨어진 빌딩이었고, 아무래도 제대로 보려면 스타의 거리가 아주 적절한 장소이다. 저녁식사 후 일찍 호텔로 복귀해서 잠시 쉰 뒤 19:30경 스타의 거리쪽으로 나왔다. 호텔에서 스타의 거리까지는 10분도 채 걸리지 않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스타의 거리가 시작되는 동쪽방향에서 서쪽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이소룡 동상은 따로 옮겨져 있다. 예전 방문 때는 다른 스타들의 손도장과 함께 해변에 있었으나 조금 더 육지 쪽으로 옮겨졌다. 호텔에서 처음 나왔을 때 해변가가 나무들에 가려 잘 보이지 않다가, 해변도로쪽 스타의 거리로 나가자 반대편 홍콩섬 빌..
    킬크로그|2024-02-15 07:14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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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24 홍콩 가족여행 가다 (6) 홍콩섬 - 빅토리아피크, 미드레벨..

    노스포인트에서 23번 버스를 타고 목적지를 빅토리아피크로 하니 홍콩공원 정거장에서 내리라고 한다. 가는 동안 구글맵으로 위치를 계속 파악하면서 갔다. 운 좋게 2층 제일 앞자리에 앉아 코즈웨이 베이 로드를 실컷 구경했다. 버스는 어느새 종착지에 도착했고, 멀지 않은 위치에 피크트램을 탈 수 있는 곳에 도착했다. 빅토리아피크, 피크트램, 스카이 테라스 428 피크트램 홈페이지 : https://www.thepeak.com.hk/ko 오후 2시가 다 되어가는 월요일인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현지인 같지는 않고 대부분 중국 본토인들 같다. 춘절 5일 전인데 이미 가족여행을 온 것 같다. 대부분, 친구들 아니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보였고, 가끔 한국인 관광객들도 보였다. 피크트램의 역사에 대해서는 https://www.thepeak.com.hk/ko/heritage/history-of-the-p..
    킬크로그|2024-02-15 03:42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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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24 홍콩 가족여행 가다 (6) 홍콩섬 - 빅토리아피크, 미드레벨..

    노스포인트에서 23번 버스를 타고 목적지를 빅토리아피크로 하니 홍콩공원 정거장에서 내리라고 한다. 가는 동안 구글맵으로 위치를 계속 파악하면서 갔다. 운 좋게 2층 제일 앞자리에 앉아 코즈웨이 베이 로드를 실컷 구경했다. 버스는 어느새 종착지에 도착했고, 멀지 않은 위치에 피크트램을 탈 수 있는 곳에 도착했다. 빅토리아피크, 피크트램, 스카이 테라스 428 피크트램 홈페이지 : https://www.thepeak.com.hk/ko 오후 2시가 다 되어가는 월요일인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현지인 같지는 않고 대부분 중국 본토인들 같다. 춘절 5일 전인데 이미 가족여행을 온 것 같다. 대부분, 친구들 아니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보였고, 가끔 한국인 관광객들도 보였다. 피크트램의 역사에 대해서는 https://www.thepeak.com.hk/ko/heritage/history-of-the..
    킬크로그|2024-02-15 03:42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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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24 홍콩 가족여행 가다 (6) 홍콩섬 - 빅토리아피크, 미드레벨..

    노스포인트에서 23번 버스를 타고 목적지를 빅토리아피크로 하니 홍콩공원 정거장에서 내리라고 한다. 가는 동안 구글맵으로 위치를 계속 파악하면서 갔다. 운 좋게 2층 제일 앞자리에 앉아 코즈웨이 베이 로드를 실컷 구경했다. 버스는 어느새 종착지에 도착했고, 멀지 않은 위치에 피크트램을 탈 수 있는 곳에 도착했다. 빅토리아피크, 피크트램, 스카이 테라스 428 피크트램 홈페이지 : https://www.thepeak.com.hk/ko 오후 2시가 다 되어가는 월요일인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현지인 같지는 않고 대부분 중국 본토인들 같다. 춘절 5일 전인데 이미 가족여행을 온 것 같다. 대부분, 친구들 아니면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보였고, 가끔 한국인 관광객들도 보였다. 피크트램의 역사에 대해서는 https://www.thepeak.com.hk/ko/heritage/history-of-the..
    킬크로그|2024-02-15 03:42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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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24 홍콩 가족여행 가다 (5) 홍콩섬 - 익청빌딩, 춘영거리시장

    2월 5일 월요일 날씨 흐림. 여행 3일차. 원래 계획대로 오늘은 월요일이라 피크트램을 타고 빅토리아피크로 올라가기로 계획한 날이고, 설마 평일인데 인파가 많이 몰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로 여행은 시작되었다. 하지만... 아침은 다른 날과 달리 아내가 '콘지(Congee)'를 먹고 싶다 하여 아침에 근처 콘지집에 포장하러 갔다. 콘지는 우리 음식으로 비교하면 '죽(粥)'이다. 한자로 읽어도 '죽'이다. 가게는 'Master Congee(大師傅粥品, 대사부죽품)'이며, 체인인데 구룡에만 매장이 3개 있는 것으로 나온다. 알려져 있는 가게에 비해선 그리 크거나 하진 않다. 06:30~02:00(다음날 새벽)이니 웬만하면 늘 열려 있는 가게라 생각하면 된다. 포장이라면 8시 이전 방문 추천, 그래야 줄을 서지 않는다. 현금뿐만 아니라 옥토퍼스카드로도 결제 가능. 가게 내부에서 먹는 ..
    킬크로그|2024-02-15 01:01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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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24 홍콩 가족여행 가다 (5) 홍콩섬 - 익청빌딩, 춘영거리시장

    2월 5일 월요일 날씨 흐림. 여행 3일차. 원래 계획대로 오늘은 월요일이라 피크트램을 타고 빅토리아피크로 올라가기로 계획한 날이고, 설마 평일인데 인파가 많이 몰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로 여행은 시작되었다. 하지만... 아침은 다른 날과 달리 아내가 '콘지(Congee)'를 먹고 싶다 하여 아침에 근처 콘지집에 포장하러 갔다. 콘지는 우리 음식으로 비교하면 '죽(粥)'이다. 한자로 읽어도 '죽'이다. 가게는 'Master Congee(大師傅粥品, 대사부죽품)'이며, 체인인데 구룡에만 매장이 3개 있는 것으로 나온다. 알려져 있는 가게에 비해선 그리 크거나 하진 않다. 06:30~02:00(다음날 새벽)이니 웬만하면 늘 열려 있는 가게라 생각하면 된다. 포장이라면 8시 이전 방문 추천, 그래야 줄을 서지 않는다. 현금뿐만 아니라 옥토퍼스카드로도 결제 가능. 가게 내부에서 먹는..
    킬크로그|2024-02-15 01:01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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