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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는 일회용 장갑이 아니다.
"사형수에게도 밥은 먹입니다.죄인에게도 밥은 먹입니다.그런데 LG는 농성중인 청소노동자들의 밥과 전기를 끊었습니다.이것이 LG가 말하는 '인간존중경영'입니까?" LG트윈타워 건물 청소노동자들의 항변이다.그들은 세밑 한파가 한창인 12월 31일 해고를 통지받았다.건물 청소용역업체가 10년 계약을 해지하면서 거리로 내몰린것이다.그들은 생존권을 걸고 로비에서 농성을 했다.회사측은 명백한 불법점거 농성이라며 밥과 전기를 끊은 것이다. 사람을 사람답게 살지 못하게 억누르는 온갖 드러난 힘과 드러나지 않은 음모와의 싸움은 문학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청소 노동자들의 농성에 전기와 밥을 끊은 이.......추천 -
[비공개] 못 사는 사람이 미쳤다고 밥 사먹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인 변창흠의 입이 하마평에 오르내린다.그가 SH 공사 사장일 때 구의역 청년의 죽음에 대해 한 말도 문제다.실수도 한 두번이지 이 정도면 그의 가치관이라고 봐야 할 것 같다.공공임대주택에 사는 사람을 비하했다는 구설수에 올랐다.맥락으로 보자면 그렇게까지 비약할 필요는 없겠지만 어쨌거나 그의 머리속 사상은 있어 누린자의 갑질이 철저히 몸에 베인듯 하다.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며 일생이다.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이력의 거울이다.못 사는 사람이 미쳤다고 밥 사 먹나?란 그의 말은 그의 60여년 인생사의 압축본이다.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서 고쳐쓰는게 못된다고 했다.의식에선 그럴듯 하게 보일.......추천 -
[비공개] 못 사는 사람이 미쳤다고 밥 사먹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인 변창흠의 입이 하마평에 오르내린다.그가 SH 공사 사장일 때 구의역 청년의 죽음에 대해 한 말도 문제다.실수도 한 두번이지 이 정도면 그의 가치관이라고 봐야 할 것 같다.공공임대주택에 사는 사람을 비하했다는 구설수에 올랐다.맥락으로 보자면 그렇게까지 비약할 필요는 없겠지만 어쨌거나 그의 머리속 사상은 있어 누린자의 갑질이 철저히 몸에 베인듯 하다.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며 일생이다.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이력의 거울이다.못 사는 사람이 미쳤다고 밥 사 먹나?란 그의 말은 그의 60여년 인생사의 압축본이다.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서 고쳐쓰는게 못된다고 했다.의식에선 그럴듯 하게 보일.......추천 -
[비공개] 못 사는 사람이 미쳤다고 밥 사먹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인 변창흠의 입이 하마평에 오르내린다.그가 SH 공사 사장일 때 구의역 청년의 죽음에 대해 한 말도 문제다.실수도 한 두번이지 이 정도면 그의 가치관이라고 봐야 할 것 같다.공공임대주택에 사는 사람을 비하했다는 구설수에 올랐다.맥락으로 보자면 그렇게까지 비약할 필요는 없겠지만 어쨌거나 그의 머리속 사상은 있어 누린자의 갑질이 철저히 몸에 베인듯 하다.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며 일생이다.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이력의 거울이다.못 사는 사람이 미쳤다고 밥 사 먹나?란 그의 말은 그의 60여년 인생사의 압축본이다.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서 고쳐쓰는게 못된다고 했다.의식에선 그럴듯 하게 보일.......추천 -
[비공개] 최철원 대한 아이스하키 협회장 당선?
참 어이없는 뉴스를 접했다.소위 맷값폭행으로 알려진 M&M대표 최철원(SK오너가)씨가 대한 아이스하키협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한다.영화 베테랑의 모티브가 된 사람이다.2010년 10월 SK본사 앞에서 시위를 하던 탱크로리 운전 기사를 사무실로 불러 알루미늄 야구 방망이로 폭행하여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당사자다.특히 폭행을 하며서 매값으로 1,000만원 짜리 수표 두장을 던져 주었다고 한다.너! 얼마면 되니?의 타락의 극치다.당시 이 사건의 담당검사는 그가 집행유예가 확정된 후 SK 전무로 입사한다.항소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의 솜방방이 처벌을 받는다.당시 재판부의 판단은 이미 사회적 지탄을 받았다는 것이 솜방.......추천 -
[비공개] 최철원 대한 아이스하키 협회장 당선?
참 어이없는 뉴스를 접했다.소위 맷값폭행으로 알려진 M&M대표 최철원(SK오너가)씨가 대한 아이스하키협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한다.영화 베테랑의 모티브가 된 사람이다.2010년 10월 SK본사 앞에서 시위를 하던 탱크로리 운전 기사를 사무실로 불러 알루미늄 야구 방망이로 폭행하여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당사자다.특히 폭행을 하며서 매값으로 1,000만원 짜리 수표 두장을 던져 주었다고 한다.너! 얼마면 되니?의 타락의 극치다.당시 이 사건의 담당검사는 그가 집행유예가 확정된 후 SK 전무로 입사한다.항소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의 솜방방이 처벌을 받는다.당시 재판부의 판단은 이미 사회적 지탄을 받았다는 것이 솜방.......추천 -
[비공개] 최철원 대한 아이스하키 협회장 당선?
참 어이없는 뉴스를 접했다.소위 맷값폭행으로 알려진 M&M대표 최철원(SK오너가)씨가 대한 아이스하키협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한다.영화 베테랑의 모티브가 된 사람이다.2010년 10월 SK본사 앞에서 시위를 하던 탱크로리 운전 기사를 사무실로 불러 알루미늄 야구 방망이로 폭행하여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당사자다.특히 폭행을 하며서 매값으로 1,000만원 짜리 수표 두장을 던져 주었다고 한다.너! 얼마면 되니?의 타락의 극치다.당시 이 사건의 담당검사는 그가 집행유예가 확정된 후 SK 전무로 입사한다.항소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의 솜방방이 처벌을 받는다.당시 재판부의 판단은 이미 사회적 지탄을 받았다는 것이 솜방.......추천 -
[비공개] 13평에 어떻게 네 명이 사냐고 묻는 you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일 공공임대주택단지 방문현장에서 언급한 말을 가지고 여야와 언론이 야단법석을 떨고 있다.13평(전용면적) 아파트를 보고 누구는 4명이 충분히 살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하고,누구는 그게 아니라고 한다.누구는 13평에 4명이 사는 것이 부동산 정책의 실패에 대한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힐난하는가 하면 누구는 친절하게도 그게 아니라 누군가의 질문이었다고 해명한다.정치적인 이해관계가 극명하다보니 첨예한 주제에 대해 가타부타 참 말들이 많다.언론은 본질을 외면한채 그 싸움을 더 흙탕물로 끌고 들어간다.본질과 현상을 구분하면 간단한 이야기다. 야당의 한 국회의원이 "나는 임차인이다"라는 전제.......추천 -
[비공개] 13평에 어떻게 네 명이 사냐고 묻는 you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일 공공임대주택단지 방문현장에서 언급한 말을 가지고 여야와 언론이 야단법석을 떨고 있다.13평(전용면적) 아파트를 보고 누구는 4명이 충분히 살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하고,누구는 그게 아니라고 한다.누구는 13평에 4명이 사는 것이 부동산 정책의 실패에 대한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힐난하는가 하면 누구는 친절하게도 그게 아니라 누군가의 질문이었다고 해명한다.정치적인 이해관계가 극명하다보니 첨예한 주제에 대해 가타부타 참 말들이 많다.언론은 본질을 외면한채 그 싸움을 더 흙탕물로 끌고 들어간다.본질과 현상을 구분하면 간단한 이야기다. 야당의 한 국회의원이 "나는 임차인이다"라는 전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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